

원래는 인도에서의 시간을 잊지 못해.. 인도로 다시 돌아갈려고 했습니다.
인도에서 1년 동안 봉사활동을 했었거든요.
그리고 이번에는 아예 그냥 인도가서 살 생각이었죠.
그런데 저희 봉사 지부장님께서 저에게 전혀 생각지도 못한 아프리카 잠비아에 가자고 한거였습니다.
그 시간전까지 한 번도 잠비아라는 나라를 들어보지도 못한 저에게는 황당한 일이었죠 ㅋㅎ
그렇지만 위에 만화처럼 미지의 나라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이 절 자극하더군요..
그래서 전 왜 가는지 이유도 모른채.. 지부장님과 함께 아프리카로 전혀 알지도 못하는 잠비아라는 나라로 가게 되었습니다. ^^
과연 저는 잠비아에서 어떤 일들을 경험하게 될까요?
다음 이야기도 많이 기대해주세요!
P.S. 이웃님들은 갑자기 훌쩍 떠나고 싶은 곳이 있으신가요? 댓글로 함께 이야기 나눠요! 😊